Date:2월 06, 2020

<우리가 꽃들이라면 We bloom>

상현은 앞을 보지 못하는 정우와 매일 함께 저녁을 보낸다.
그런 언제나의 저녁, 무슨 장면이냐는 정우의 물음에 대답하지 못하는 상현.
정우를 위해 영화의 장면을 설명하는 나레이션을 쓰기로 마음먹는다.

Every day after school, Sang-hyeon goes to Jeoung-woo’s place. Jeoung-woo is always “listening” to movies at home, because he is blind. Before moving away, Sang-hyeon starts recording a film.

 

HD | color | 27′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