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e:1월 23, 2015

<마리오네트 Marionette>

그 아이가 언제부터 우리 동네에 살게 되었는지 기억나지 않지만, 무서운 아버지가 있었던 걸로 기억한다.
그리고 그 아이만 있으면 마음껏 오락을 할 수 있었다.
그게 어떻게 가능했었는지 이유는 중요하지 않았다.

그 당시에 난 오락실에 미쳐있었기 때문이다.
I don’t remember since when the boy had lived in my town, he had a scary father.
And with him, I could play video games without money as much as I wanted.
It didn’t matter how it could work, because I was crazy about going to the game room.


  • 13th Mis-en-scence short film festival 
  • 47th sitges International Fantastic Film Festival of Catalonia


HD | color | 28′ 17″